MOS 커패시터와 양자 보정
MOSFET의 심장은 게이트 아래 1D 단면이다. 게이트, 수 nm의 산화막, 실리콘. 게이트 전압이 실리콘 표면의 밴드를 얼마나 휘게 하는지가 문턱 전압과 켜짐 전류를 정한다. 이 장은 TN-45의 게이트 스택을 하나의 MOS 커패시터로 떼어 내 포아송 방정식으로 푼다. 축적·공핍·반전을 밴드로 보고, 측정의 기본인 C-V 곡선을 시뮬레이션하고, 마지막으로 고전 모델이 놓치는 것, 즉 반전층 전자가 표면에서 1 nm쯤 떨어져 산다는 양자 효과를 넣는다. 그러면 EOT 1.2 nm짜리 산화막이 전기적으로는 2 nm보다 두껍게 보이는 이유가 숫자로 나온다.
- 게이트 전압에 따라 표면 전위 \(\psi_s\)와 전하 \(Q_s\)가 어떻게 변하는지 축적·공핍·약반전·강반전으로 나눠 설명한다.
- 저주파·고주파·깊은 공핍 C-V가 갈라지는 이유를 소수 캐리어의 응답으로 설명한다.
- 평탄 대역 전압을 일함수 차와 산화막 전하로 분해하고, 계면 트랩이 C-V를 늘어뜨리는 모습을 해석한다.
- 다결정 게이트 공핍과 반전층의 양자 구속이 반전 용량을 얼마나 깎는지 슈뢰딩거–포아송과 밀도 기울기 모델로 계산한다.
- EOT와 CET를 구분하고, TN-45 게이트 스택의 CET를 모델별로 구한다.
게이트 아래 1D 단면
TCAD 흐름에서 이 장은 소자 특성 단계다. 9장의 PN 접합이 두 반도체 영역의 경계였다면, MOS 커패시터는 반도체와 금속(또는 고농도 다결정 실리콘) 사이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절연막을 끼운 구조다. 산화막을 지나는 전류가 없으니 평형에서 실리콘의 페르미 준위는 평평하고, 풀어야 할 것은 3장의 포아송 방정식 하나다. 산화막 안에는 전하가 없으므로 전계가 일정하고(\(\varepsilon\) 비율만큼 계면에서 끊긴다), 실리콘 쪽은 볼츠만 통계의 전자·정공과 이온화된 억셉터가 전하를 만든다.
엔진의 TC.moscap은 이 방정식을 계면에서 0.02 nm로 시작해 안쪽으로 1.08배씩 넓어지는 기하급수 격자 위에서 뉴턴법으로 푼다. 게이트 전압은 평탄 대역에서 출발해 조금씩 올리며(바이어스 램프) 앞의 해를 초기값으로 쓴다. 아래 시뮬레이터에서 게이트의 페르미 준위를 직접 끌어 올리고 내려 본다. 게이트 전압 \(V_g\)만큼 게이트 쪽 페르미 준위가 \(-qV_g\)로 움직이고, 그 차이를 산화막과 실리콘이 나눠 가진다.
게이트 전압과 밴드 휨: 축적에서 강반전까지
네 영역이 차례로 보인다. 음의 게이트 전압에서는 표면 쪽 밴드가 위로 휘며 다수 캐리어인 정공이 계면에 쌓인다(축적(Accumulation)). 평탄 대역을 지나면 정공이 밀려나고 이온화된 억셉터만 남는다(공핍(Depletion)). \(\psi_s > \phi_F\)이면 표면에서 전자가 정공보다 많아지고(약반전(Weak inversion)), \(\psi_s = 2\phi_F\)에서 표면 전자 농도가 기판의 정공 농도와 같아진다. 이것이 고전적 문턱의 정의인 강반전(Strong inversion)의 시작이다. 강반전에서 \(\psi_s\)가 거의 멈추는 까닭은 전자 농도가 \(e^{\psi_s/V_t}\)로 늘기 때문이다. 전하가 두 배가 되는 데 \(V_t\ln 2 \approx 18\) mV면 충분하다.
표면 전위와 전하: Qs(ψs)
실리콘 쪽만 떼어 보면 포아송 방정식을 한 번 적분할 수 있다. 표면 전계를 표면 전위의 함수로 쓰고 가우스 법칙 \(Q_s = -\varepsilon_s E_s\)를 쓰면 실리콘의 전체 전하가 \(\psi_s\)만의 함수로 나온다(Sze의 F 함수).
아래 그래프의 실선이 이 해석식이고, 점은 엔진이 게이트 전압을 바꿔 가며 포아송 방정식을 풀어 얻은 \((\psi_s, |Q_s|)\)다. 로그 축이라 네 영역이 기울기로 구분된다. 표시선을 끌어 \(\psi_s\)를 옮겨 본다.
Qs(ψs): 해석식과 수치해
수치해와 해석식이 몇 퍼센트 안에서 겹친다. 이것은 당연해 보이지만 시뮬레이터가 옳게 짜였는지 확인하는 첫 시험이다. 격자, 경계 조건, 통계 가운데 하나라도 틀리면 여기서 어긋난다. 강반전 쪽에서 곡선이 \(e^{\psi_s/2V_t}\)로 꺾이는 것이 문턱 전압 위에서 \(\psi_s\)가 "고정"되는 이유다.
C-V: 저주파, 고주파, 깊은 공핍
MOS 커패시터를 측정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직류 게이트 전압에 작은 교류 신호를 얹어 용량을 재는 것이다. 미소 용량은 게이트 전하의 기울기 \(C = dQ_g/dV_g\)이고, 산화막 용량과 실리콘 용량이 직렬로 이어진 꼴이 된다.
문제는 반전층의 전자가 어디서 오는가다. p형 기판에서 전자는 소수 캐리어라서 공핍층 안의 열생성으로만 공급된다. 그 시간 상수(수십 ms~수 s)보다 느리게 교류를 걸면 전자가 신호를 따라가고(저주파, LF), 반전 용량은 다시 \(C_{ox}\)로 돌아온다. 1 MHz 같은 고주파에서는 전자가 따라가지 못하므로 교류 전하는 공핍층 가장자리에서만 오르내리고(고주파, HF), 용량은 \(C_{\min}\)에 머문다. 직류 전압마저 빨리 쓸면 전자를 만들 시간이 없어 공핍층이 \(W_{d,\max}\)를 넘어 계속 넓어진다(깊은 공핍, Deep depletion). 엔진은 세 경우를 각각 다르게 푼다. LF는 평형 해의 선형화, HF는 같은 평형 해에서 소수 캐리어를 얼린 선형화, 깊은 공핍은 전자의 준페르미 준위를 멀리 밀어 반전층 자체를 없앤 해다.
세 가지 C-V를 한 번에 스윕한다
10 nm 산화막, \(N_A = 10^{17}\) cm⁻³에서 HF \(C_{\min}/C_{ox}\)는 약 0.215, 공핍 근사는 0.224다. 수치해가 조금 낮은 것은 공핍층 가장자리가 계단이 아니라 \(L_D\) 폭으로 번져 있기 때문이다. LF 강반전은 0.98까지 돌아오고, 깊은 공핍은 3 V에서 0.13까지 내려간다. 실제 측정에서 깊은 공핍은 빛이나 누설이 전자를 공급하면 시간이 지나며 HF 곡선으로 돌아오는데, 그 회복 시간이 소수 캐리어 생성 수명을 재는 방법(Zerbst 법)이 된다.
평탄 대역 전압: 일함수 차와 산화막 전하
지금까지는 게이트 전압 0에서 밴드가 평평하다고 가정하지 않았다. 게이트와 실리콘의 일함수가 다르면 두 물질을 이어 붙이는 순간 페르미 준위를 맞추느라 전하가 옮겨 가고, 밴드는 이미 휘어 있다. 밴드를 다시 평평하게 만드는 게이트 전압이 평탄 대역 전압(Flat-band voltage)이다. 산화막 안이나 계면에 고정 전하가 있으면 그만큼 더 밀어야 한다.
평탄 대역 전압은 C-V 곡선 전체를 가로로 옮길 뿐 모양을 바꾸지 않는다. 그래서 측정한 C-V에서 \(C = C_{FB}\)가 되는 전압을 읽어 \(V_{FB}\)를 뽑고, 일함수 차를 빼서 산화막 전하를 역산한다.
게이트 재료와 산화막 전하가 C-V를 옮긴다
계면 트랩: C-V가 늘어난다
Si/SiO₂ 계면에는 끊어진 결합(댕글링 본드)이 남아 밴드갭 안에 에너지 준위를 만든다. 이 계면 트랩(Interface trap, Dit)은 표면의 페르미 준위가 지나갈 때마다 전자를 채우거나 비우므로, 게이트 전압의 일부가 트랩 전하를 바꾸는 데 쓰인다. 같은 \(\Delta\psi_s\)를 얻는 데 더 많은 \(\Delta V_g\)가 필요해진다.
고주파에서는 트랩도 신호를 따라가지 못하므로(트랩의 응답 시간이 길다) 용량 자체에는 \(C_{it}\)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직류 \(\psi_s(V_g)\)가 느려지므로 HF 곡선이 가로로 늘어진다(Stretch-out). 이상 곡선과 비교해 늘어난 정도를 읽는 것이 Terman 법이고, LF와 HF를 비교하는 것이 high-low 법이다.
Dit가 만드는 늘어짐(Stretch-out)
다결정 실리콘 게이트의 공핍
n⁺ 다결정 게이트는 금속처럼 보이지만 결국 반도체다. 반전 상태에서 게이트에는 양전하가 필요하고, n⁺ 다결정에서 양전하는 전자가 빠져나간 공핍층, 즉 이온화된 도너로만 만들 수 있다. 도핑이 \(10^{20}\) cm⁻³이면 반전 전하 \(10^{13}\) cm⁻²를 맞추는 데 약 1 nm의 공핍층이 생긴다. 1 nm의 실리콘은 산화막으로 치면 \(1/3\) nm다. EOT 1.2 nm 앞에서는 작지 않다.
게이트 도핑을 낮추면 반전 용량이 무너진다
반전층의 양자 구속: 슈뢰딩거–포아송
강반전에서 표면 전계는 1 MV/cm 근처다. 전자가 느끼는 퍼텐셜은 산화막의 높은 벽(약 3.1 eV)과 기울기 \(qE_s\)인 비탈이 만든 삼각 우물이고, 그 폭은 수 nm에 불과하다. 전자의 드브로이 파장(상온에서 약 10 nm)보다 좁으므로 표면에 수직한 운동은 양자화된다. 에너지는 띄엄띄엄한 부띠(Subband)가 되고, 파동 함수는 산화막 벽에서 0이어야 하므로 전자 밀도의 정점이 계면에서 1 nm쯤 안쪽으로 물러난다. 고전 모델은 전자를 계면에 바짝 붙여 놓는다.
엔진의 qm: "sp"는 계면부터 20 nm를 양자 상자로 잡고(산화막 쪽은 무한 벽), 두 계곡의 부띠 10개씩을 구해 전자 밀도를 만들고, 그 밀도로 포아송을 다시 푸는 예측–보정 반복을 전위 변화가 \(10^{-7}\) V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돈다. 아래 왼쪽은 우물과 부띠(가로선)와 \(|\xi|^2\), 오른쪽은 같은 게이트 전압에서 고전 모델과 양자 모델의 \(n(x)\)다.
삼각 우물의 부띠와 반전층 중심
Vg = 1 V에서 Δ2 첫 부띠는 페르미 준위 아래 약 26 meV에 있고, 반전 전자 약 6.0×10¹² cm⁻² 가운데 5.45×10¹²(약 91%)가 그 한 부띠에 있다. 반전층 중심은 고전 0.23 nm에서 SP 약 1.18 nm로 물러난다. 첫 부띠가 전도대 바닥보다 수십 meV 위에 있으므로 같은 전하를 만들려면 표면 전위가 그만큼 더 필요하고, 이것이 문턱 전압을 수십 mV 올린다. 두 효과를 합쳐 반전층은 산화막이 조금 더 두꺼워진 것처럼 행동한다.
밀도 기울기: 2D·3D 시뮬레이터용 양자 보정
슈뢰딩거–포아송은 정확하지만 1D 단면마다 고유값 문제를 풀어야 하고, 전류가 흐르는 2D·3D 소자에 그대로 넣기 어렵다. 상용 TCAD가 기본으로 쓰는 것은 밀도 기울기(Density gradient) 모델이다. 전자 밀도의 곡률에 비례하는 "양자 퍼텐셜" \(\Lambda\)를 더해 밀도가 벽 근처에서 급하게 변하지 못하게 한다.
DG는 미분 방정식 하나로 부띠 구조를 흉내 내는 근사이므로 \(m_{DG}\)를 SP에 맞춰 보정해야 한다. 아래에서 세 모델의 C-V를 비교한다. 고전·DG 곡선은 바로 그리고, SP는 게이트 전압 한 점씩 자기 일관 풀이를 프레임마다 돌려 그린다.
고전 · 밀도 기울기 · 슈뢰딩거–포아송 C-V
EOT와 CET, 그리고 고유전막
두 가지 "두께"를 구분해야 한다. EOT(Equivalent oxide thickness)는 절연막 자체의 용량을 SiO₂ 두께로 환산한 값으로 재료와 물리 두께만으로 정해진다. CET(Capacitance equivalent thickness)는 반전 상태에서 실제로 측정한 용량을 SiO₂ 두께로 환산한 값이다. CET에는 다결정 공핍과 반전층 중심이 더해진다.
| 게이트 절연막 | κ | 밴드갭 (eV) | Si 대비 전도대 장벽 (eV) | EOT 1.2 nm의 물리 두께 |
|---|---|---|---|---|
| SiO₂ | 3.9 | 9.0 | 3.1 | 1.2 nm |
| Si₃N₄ | 7.5 | ~5.1 | ~2.1 | 2.3 nm |
| Al₂O₃ | ~9 | ~8.8 | ~2.8 | 2.8 nm |
| HfO₂ | ~22 | ~5.8 | ~1.4 | 6.8 nm |
고유전막은 같은 EOT를 물리적으로 두껍게 만들어 직접 터널링 누설을 몇 자릿수 줄인다. 대신 장벽이 낮고, 실리콘과 바로 닿으면 계면 품질이 나빠서 보통 0.5~1 nm의 SiO₂ 계면층을 둔다(그 EOT가 그대로 더해진다). 그리고 EOT를 아무리 줄여도 반전층 중심이 남긴 몫은 절연막과 상관없이 남는다. 아래에서 EOT를 줄여 가며 CET를 항목별로 나눈다.
CET 예산: 무엇이 전기적 두께를 더하는가
종합: TN-45 게이트 스택 실험대
이제 지금까지의 요소를 한 화면에 모은다. 기판 도핑, EOT, 게이트 도핑(또는 금속), 양자 보정 모델을 고르면 엔진이 저주파·고주파 C-V를 풀고 평탄 대역 전압, 문턱 전압, CET를 추출한다. C-V 위의 점을 끌면 그 게이트 전압의 밴드 그림이 아래에 나온다. 다결정 쪽 밴드가 반전에서 함께 휘는 것(게이트 공핍)을 눈여겨본다.
게이트 스택 C-V 실험대
EOT 1.2 nm인데 전기적으로는 2.1 nm다
TN-45의 게이트 스택(p 기판 2×10¹⁸ cm⁻³, EOT 1.2 nm, n⁺ 다결정 활성 도핑 10²⁰ cm⁻³)을 1D MOS 커패시터로 풀었다. 산화막 용량은 Cox = 2.878 μF/cm²이고 평탄 대역 전압은 −1.089 V다. 해석식 문턱 전압(ψs = 2φF)은 0.180 V인데 다결정 공핍을 넣은 수치해는 0.223 V로 43 mV 높다. 반전 전하 10¹³ cm⁻²에서 저주파 C-V로 읽은 CET는 고전 모델 1.80 nm(EOT 1.2 + 다결정 공핍 + 고전 반전층), 밀도 기울기 2.01 nm, 슈뢰딩거–포아송 2.10 nm다. 반전층 중심은 고전 0.23 nm에서 DG 1.18 nm, SP 1.13 nm로 물러난다. Vg = 1 V에서 Δ2 첫 부띠는 EF 아래 26 meV에 있고 반전 전자 6.0×10¹² cm⁻² 가운데 5.45×10¹²가 그 부띠에 산다. 반전 상태 C/Cox는 고전 모델로도 0.68에 그친다.
핵심 정리
- MOS 커패시터는 산화막에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평형 포아송 방정식 하나로 푼다. 표면 전위 ψs에 따라 축적(ψs < 0), 공핍(0~φF), 약반전(φF~2φF), 강반전(> 2φF)으로 나뉜다.
- 실리콘 전하 Qs(ψs)는 F 함수로 닫힌 꼴이 있고, 수치해가 이것과 맞는지가 첫 검증이다. 강반전에서 전하는 \(e^{\psi_s/2V_t}\)로 늘어 ψs가 거의 고정된다.
- C-V는 산화막과 실리콘 용량의 직렬이다. 소수 캐리어가 교류를 따라가면 LF(반전에서 Cox로 복귀), 못 따라가면 HF(Cmin), 직류도 못 따라가면 깊은 공핍이다. 다수 캐리어 쪽(축적·공핍)은 세 곡선이 같다.
- 평탄 대역 전압은 VFB = φms − Qox/Cox로 C-V를 평행 이동시킨다. 계면 트랩은 HF 곡선을 늘어뜨리고 LF 골을 메운다.
- n⁺ 다결정 게이트는 반전에서 공핍되어 등가 두께를 Wpoly/3만큼 늘린다. 게이트 도핑이 낮으면 반전 용량이 Vg와 함께 오히려 떨어진다.
- 반전층 전자는 삼각 우물의 부띠에 양자화된다. Si(100)에서는 무거운 Δ2 계곡의 첫 부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밀도 정점은 계면에서 약 1 nm 물러난다. 문턱 전압이 오르고 반전 용량이 준다.
- 밀도 기울기 모델은 양자 퍼텐셜 항 하나로 이 효과를 흉내 내며 2D·3D에 쓸 수 있지만, 맞춤 질량을 슈뢰딩거–포아송에 보정해야 한다.
- CET = EOT + 다결정 공핍 + 반전층 중심 몫이다. TN-45는 EOT 1.2 nm에 CET 약 2.1 nm. EOT를 줄일수록 CET/EOT 비율이 커지고, 고유전막은 물리 두께를 늘려 누설을 줄일 뿐 CET를 직접 줄이지는 않는다.
확인 퀴즈
p형 기판 MOS 커패시터를 1 MHz로 측정했더니 반전 영역 용량이 Cmin에 머물렀다. 같은 소자를 매우 느린 준정적 방법으로 재면 반전 용량이 Cox 근처로 돌아온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tox 10 nm(Cox ≈ 0.345 μF/cm²) MOS의 C-V가 이론보다 −0.46 V 옮겨져 있고 모양은 같다. 일함수 차는 이미 뺐다. 계면에 있다고 보면 산화막 고정 전하 Qox/q는?
EOT 1.0 nm, n⁺ 다결정(10²⁰) 게이트 스택의 CET가 1.8 nm로 측정되었다. 같은 절연막에서 금속 게이트로 바꾸면 CET는 대략 어떻게 되는가?
Si(100) 반전층에서 전자 대부분이 2겹(Δ2) 계곡의 첫 부띠에 있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