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호 모델과 gm/ID
증폭기가 다루는 신호는 바이어스 위에 얹힌 수 mV의 흔들림이다. 그 좁은 범위에서는 휘어진 MOSFET 곡선도 직선으로 보인다. 직선의 기울기가 상호 컨덕턴스 \(g_m\)이고, 출력 쪽 기울기가 \(r_o\)다. 이 두 숫자와 몇 개의 커패시턴스만 있으면 트랜지스터 하나를 선형 회로로 바꿔 손으로 풀 수 있다. 그리고 현대 아날로그 설계는 이 숫자들을 \(g_m/I_D\) 하나의 손잡이로 고른다.
- 동작점에서 접선을 그어 \(g_m\)을 정의하고, "작은 신호"가 \(V_{OV}\)에 비해 얼마나 작아야 하는지 2차 고조파로 말한다.
- 하이브리드-π 소신호 등가 회로(\(g_m v_{gs}\), \(r_o\), \(g_{mb}v_{bs}\), \(C_{gs}\), \(C_{gd}\), \(C_{db}\))를 그리고 손 계산값을 엔진과 비교한다.
- 고유 이득 \(g_m r_o = 2/(\lambda V_{OV})\)가 L과 \(V_{OV}\)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지도로 읽는다.
- \(g_m/I_D\)가 약반전에서 \(1/(nU_T) \approx 30\ \mathrm{V^{-1}}\), 강반전에서 \(2/V_{OV}\)로 가는 것과 그 사이에서 제곱 법칙이 틀리는 정도를 안다.
- \(f_T = g_m/2\pi(C_{gs}+C_{gd})\)와 속도·효율·이득의 맞바꿈을 설명한다.
- 목표 \(g_m\), \(g_m/I_D\), L에서 설계표로 \(I_D\)와 W를 정하고 엔진으로 검증한다.
곡선을 직선으로: 동작점과 접선
앞 장(2장)에서 본 것처럼 NMOS 10/1 µm에 \(V_{GS}\) = 0.65 V를 걸면 약 62 µA가 흐른다. 이 직류 상태를 동작점(Operating point, Bias point)이라 한다. 증폭기는 이 동작점 위에 작은 신호 \(v_{gs}\)를 얹고, 그만큼 흔들린 드레인 전류 \(i_d\)를 출력으로 쓴다. 전체 전압은 \(V_{GS} + v_{gs}\), 전체 전류는 \(I_D + i_d\)로 나눠 적는다(대문자는 직류, 소문자는 신호).
곡선 \(I_D(V_{GS})\)는 휘어 있다. 그러나 동작점 근처의 좁은 구간만 보면 접선과 거의 겹친다. 그 접선의 기울기가 상호 컨덕턴스(Transconductance) \(g_m\)이다. 아래 곡선에서 동작점을 끌어 접선이 어떻게 기울어지는지 본다.
접선의 기울기가 gm이다
접선 기울기는 바이어스에 따라 달라진다. 전류가 클수록 곡선이 가팔라 \(g_m\)이 크다. 강반전 제곱 법칙 \(I_D = \tfrac12\mu_nC_{ox}\tfrac{W}{L}V_{OV}^2\)을 미분하면 세 가지 꼴이 나온다.
셋 중 설계에 가장 쓸모 있는 것은 \(2I_D/V_{OV}\)다. 전류를 정하면 \(g_m\)이 정해지고, 같은 전류에서 \(V_{OV}\)를 작게 잡을수록 \(g_m\)이 크다. 손 계산과 엔진 사이의 7% 차이는 0.2 V가 아직 완전한 강반전이 아니어서 생긴다. 이 차이는 4절에서 다시 본다.
"작은" 신호는 얼마나 작아야 하나
접선은 근사다. 신호가 커지면 곡선의 휘어짐이 드러나 출력 전류가 일그러진다. 제곱 법칙에 \(v_{gs} = V_m\sin\omega t\)를 넣으면 \(i_d\)에 \(2\omega\) 성분이 생긴다. 기본파에 대한 2차 고조파의 비는 아래와 같다.
아래에서 바이어스와 진폭을 바꿔 오실로스코프의 일그러짐과 스펙트럼의 고조파 막대를 함께 본다.
진폭을 키우면 직선 근사가 깨진다
같은 1% 왜곡을 허용하면 강반전 소자(\(V_{OV}\) 0.2 V)는 약 8 mV, 약반전 소자는 약 1.3 mV까지 받는다. 이득이 큰 증폭기의 입력은 대개 수 mV 이하이므로 소신호 근사가 잘 맞는다. 큰 신호가 걸리는 출력단은 따로 큰 신호 해석이 필요하다.
op() 다음 ac()가 정확히 이 순서다.소신호 등가 회로
동작점에서 MOSFET은 세 가지 선형 요소로 바뀐다. 게이트 전압이 드레인 전류를 만드는 \(g_m v_{gs}\) 전류원, 드레인 전압이 전류를 조금 바꾸는 출력 저항 \(r_o\), 바디(기판) 전압이 문턱을 흔드는 \(g_{mb}v_{bs}\) 전류원이다. 여기에 고주파에서 보이는 커패시턴스를 붙이면 하이브리드-π 모델(Hybrid-π model)이 된다.
출력 저항은 채널 길이 변조에서 온다. 드레인 전압이 오르면 핀치오프 점이 소스 쪽으로 다가와 유효 채널이 짧아지고 전류가 조금 는다. 그 기울기를 \(\lambda\)로 적는다.
소스와 바디가 같은 전위가 아니면 바디도 작은 게이트처럼 동작한다(바디 효과(Body effect)). 그 상호 컨덕턴스가 \(g_{mb}\)다.
아래 시뮬레이터는 동작점 값이 실시간으로 들어간 하이브리드-π 회로다. 소자를 누르면 설명이 뜨고, 아래 표에 손 계산과 엔진 값을 나란히 적는다. PMOS로 바꾸면 같은 크기에서 \(g_m\)이 얼마나 작은지도 본다.
살아 있는 하이브리드-π 모델
| 양 | 손 계산 | 엔진 | 차이 |
|---|
표를 보면 손 계산이 맞는 범위가 보인다. 포화·강반전에서는 수 % 안이고, 중간 반전이나 선형 영역에서는 크게 빗나간다. PMOS도 같은 회로로 그린다. 정공 이동도가 낮아 AB180의 \(\mu_pC_{ox}\)는 70 µA/V²로 NMOS의 1/4이므로, 같은 \(g_m\)을 얻으려면 W를 약 4배로 키우거나 전류를 더 써야 한다.
AN.mos도 PMOS를 크기(\(V_{SG}\), \(V_{SD}\))로 받는다.고유 이득 gm·ro
트랜지스터 하나가 낼 수 있는 최대 전압 이득은 얼마일까. 드레인에 이상적인 전류원 부하(저항 무한대)를 달면 출력 저항은 \(r_o\) 하나만 남고 이득은 \(g_m r_o\)가 된다. 이를 고유 이득(Intrinsic gain)이라 한다. 어떤 단일단 증폭기도 이 값을 넘기 어렵다.
고유 이득은 전류와 무관하고 L과 \(V_{OV}\)만으로 정해진다. L을 키우면 \(\lambda\)가 줄어 비례해서 커지고, \(V_{OV}\)를 줄이면(즉 \(g_m/I_D\)를 키우면) 커진다. 아래 지도에서 점을 끌어 본다.
고유 이득 지도: L과 VOV
등고선은 거의 오른쪽 위로 기울어진 직선이다. 같은 이득을 원하면 L을 키우거나 \(V_{OV}\)를 줄이면 된다. 다만 둘 다 대가가 있다. L을 키우면 커패시턴스가 늘어 느려지고, \(V_{OV}\)를 줄이면 같은 전류에 W가 커진다. 다음 두 절이 이 대가를 숫자로 보여 준다.
gm/ID: 전류 한 단위로 얻는 gm
\(g_m/I_D\)는 전류 1 A당 얻는 상호 컨덕턴스다. 단위는 V⁻¹이고 전류 효율(Transconductance efficiency)이라고도 한다. 저전력 설계에서 전류는 곧 전력이므로 이 숫자가 클수록 같은 \(g_m\)을 싸게 산다. 강반전 제곱 법칙에서는 \(2/V_{OV}\)다. 그러나 \(V_{OV}\)를 0으로 보낸다고 무한대가 되지는 않는다. 약반전에서 전류는 지수로 바뀌고, 지수 함수의 \(g_m/I_D\)는 상수다.
어느 영역에 있는지는 반전 계수(Inversion coefficient, IC)로 말한다. 대략 IC < 0.1이면 약반전, 0.1~10이면 중간 반전, 10 이상이면 강반전이다. 아래에서 점을 끌어 세 영역의 \(g_m/I_D\)와 제곱 법칙의 오차를 본다.
gm/ID는 30을 넘지 못한다
중간 반전은 손 계산이 가장 서툰 곳이면서 저전력 아날로그가 가장 자주 쓰는 곳이다. AB-1의 입력 쌍이 \(g_m/I_D\) ≈ 17, 즉 \(V_{OV}\) ≈ 0.06 V에 있다. 제곱 법칙으로 W를 정하면 전류가 수십 % 어긋난다. 그래서 식 대신 표(엔진이나 SPICE로 미리 뽑은 곡선)를 읽는 gm/ID 설계법이 나왔다.
| VOV (V) | IC | gm/ID 엔진 | 2/VOV | 제곱 법칙 ID 오차 |
|---|---|---|---|---|
| 0.05 | ≈ 1.2 | 17.8 | 40 | −57% |
| 0.10 | 2.9 | 14.4 | 20 | −23% |
| 0.20 | 9.2 | 9.4 | 10 | −3.3% |
| 0.30 | ≈ 19 | 6.6 | 6.7 | −0.5% |
기생 커패시턴스와 fT
소신호 모델의 마지막 조각은 커패시턴스다. 게이트는 얇은 산화막 위의 판이라 채널과 큰 커패시터를 이룬다. 포화에서 채널은 소스 쪽에 붙어 있으므로 이 커패시턴스는 대부분 \(C_{gs}\)로 보인다. 드레인 쪽에는 게이트가 겹친 부분(겹침 커패시턴스)만 남아 \(C_{gd}\)가 작다. 드레인·소스 확산층과 기판 사이 접합은 \(C_{db}\), \(C_{sb}\)가 된다.
트랜지스터가 얼마나 빠른지는 전이 주파수(Transition frequency) \(f_T\)로 잰다. 드레인을 교류 접지하고 게이트에 전류를 넣었을 때 전류 이득 \(|i_d/i_g|\)가 1이 되는 주파수다.
\(f_T\)는 W와 무관하다. W를 키우면 \(g_m\)과 커패시턴스가 같이 커지기 때문이다. 강반전·채널 커패시턴스 지배 근사에서는 L²와 \(g_m/I_D\)에 반비례하고 \(V_{OV}\)에는 비례한다. 약반전이나 겹침 커패시턴스가 큰 영역에서는 이 단순 비례가 달라진다. 효율(\(g_m/I_D\) 큼)과 속도(\(f_T\) 큼)가 서로 반대 방향이다.
효율을 올리면 느려진다: fT vs gm/ID
막대를 보면 L이 길 때 \(C_{gs}\)가 압도하고, L이 짧을 때는 겹침·접합 커패시턴스가 상대적으로 커진다. 약반전으로 갈수록 채널 전하가 줄어 \(C_{gs}\)가 조금 작아지지만 \(g_m\)은 그보다 빨리 줄어 \(f_T\)가 떨어진다. 회로의 대역폭은 \(f_T\)의 몇 분의 일 정도가 상한이므로, 원하는 대역의 약 10배 이상이 되도록 \(g_m/I_D\)와 L을 고른다.
gm/ID 설계법
지금까지 본 숫자들, 즉 고유 이득, \(f_T\), 전류 밀도 \(I_D/W\)는 모두 \(g_m/I_D\)와 L 두 개로 거의 정해진다. W는 전류를 키우는 배율일 뿐이다. 이것이 gm/ID 설계법(gm/ID methodology, Jespers & Murmann)의 출발점이다. 공정마다 한 번 \(g_m/I_D\)에 대한 곡선(설계표)을 뽑아 두면, 손 계산의 근사 없이 모든 반전 영역에서 사이징할 수 있다.
- 회로 요구(대역폭, 잡음)에서 필요한 \(g_m\)을 정한다.
- 속도·효율·스윙을 보고 \(g_m/I_D\)를 고른다. → \(I_D = g_m/(g_m/I_D)\)
- 이득을 보고 L을 고른다(고유 이득 표).
- 그 \(g_m/I_D\), L의 전류 밀도 \(J_D = I_D/W\)를 표에서 읽는다. → \(W = I_D/J_D\)
AB180 NMOS 설계표
표를 읽는 법은 간단하다. 가로축은 늘 \(g_m/I_D\)이고 곡선 하나가 L 하나다. \(J_D\)는 L에 거의 반비례하므로 L을 키우면 같은 전류에 W도 비례해서 커진다. \(f_T \cdot g_m/I_D\)의 봉우리는 "적당히 빠르고 적당히 효율적인" 중간 반전 영역을 가리킨다. 고속 회로는 봉우리 왼쪽(강반전), 저전력 회로는 오른쪽(약반전)을 쓴다.
속도, 효율, 이득의 삼각형
세 목표를 꼭짓점에 둔 삼각형으로 맞바꿈을 그려 보면, 한 꼭짓점으로 가까이 갈수록 나머지 둘이 나빠진다. 점을 끌어 \(g_m/I_D\)와 L의 조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본다.
설계 공간 삼각형
AB-1의 소자들은 꼭짓점이 아니라 안쪽에 있다. 입력 쌍은 잡음과 \(g_m\) 효율 때문에 효율 쪽으로, 전류원은 정합과 출력 스윙 때문에 가운데 쪽으로, 2단은 큰 \(g_m\)과 속도 때문에 L을 줄여 속도 쪽으로 치우친다. 이 선택의 이유는 뒤 장들에서 하나씩 나온다.
사이징 계산기
마지막으로 네 단계를 한 번에 해 본다. 목표 \(g_m\), \(g_m/I_D\), L을 넣으면 설계표에서 \(I_D\)와 W, \(V_{GS}\)를 얻고, 그 소자를 브라우저 SPICE(AN.circuit)에 넣어 실제 \(g_m\)이 목표와 맞는지 검증한다.
gm/ID 사이징 계산기
검증 칸의 오차가 0.1% 안인 것은 설계표와 회로 시뮬레이터가 같은 모델을 쓰기 때문이다. 실제 설계에서도 PDK 모델로 뽑은 표와 SPICE가 같은 모델을 쓰므로 결과가 맞는다. 손 계산(제곱 법칙)으로 같은 일을 하면 중간 반전에서 W가 수십 % 어긋나고, 그 차이를 SPICE에서 반복 수정으로 메워야 한다.
AB-1: 한 단으로는 70 dB가 안 된다
AB-1 OTA 사양은 DC 이득 70 dB(약 3,200배)다. 이 장의 숫자로 몇 단이 필요한지 따져 본다. L = 1 µm, \(g_m/I_D\) ≈ 9.4에서 고유 이득은 약 125(42 dB)다. 능동 부하 단은 출력에 두 소자의 \(r_o\)가 병렬로 걸리므로 실제 이득은 대략 고유 이득의 절반 안팎이다. \(g_m/I_D\)를 키우고 L을 늘려도 한 단은 40 dB 남짓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최소 L(0.18 µm)이라면 고유 이득부터 29 dB다.
고유 이득 125(42 dB) @ L 1 µm → 70 dB에는 2단이 필요하다
엔진(AN.mos, AN.gmidLookup)으로 AB180 NMOS를 재면 L = 1 µm, \(g_m/I_D\) ≈ 9.4(\(V_{GS}\) 0.65 V)에서 \(g_m r_o\) ≈ 125, \(f_T\) ≈ 1.6 GHz다. L = 0.18 µm에서는 같은 \(g_m/I_D\)에서 \(g_m r_o\) ≈ 29다. 한 단 이득이 40 dB 안팎이면 70 dB에는 두 단을 곱해야 한다. 입력 쌍은 \(g_m/I_D\) ≈ 17(중간 반전)로 잡으면 10 µA로 \(g_m\) ≈ 170 µS를 얻고 W ≈ 9.5 µm(L 1 µm, \(J_D\) ≈ 1.06 µA/µm, \(f_T\) ≈ 0.7 GHz)가 된다. 전류원은 \(g_m/I_D\) ≈ 10(\(V_{OV}\) ≈ 0.18 V)으로 잡는다.
핵심 정리
- 소신호 해석은 직류 동작점을 비선형 모델로 풀고, 그 점의 기울기(\(g_m\), \(r_o\), \(g_{mb}\))와 커패시턴스로 선형 회로를 만드는 방법이다.
- \(g_m = 2I_D/V_{OV}\), \(r_o = 1/(\lambda I_D)\). 10/1 µm, 62 µA에서 \(g_m\) ≈ 581 µS, \(r_o\) ≈ 216 kΩ.
- 소신호 근사의 한계는 HD2 ≈ \(V_m/(4V_{OV})\)로 잰다. \(V_{OV}\) 0.2 V면 1% 왜곡에 약 8 mV, 약반전이면 약 1.3 mV.
- \(g_{mb} \approx (0.1\sim0.3)\,g_m\). PMOS는 같은 그림이고 AB180에서 \(\mu_pC_{ox}\)가 NMOS의 1/4이다.
- 고유 이득 \(g_m r_o = 2/(\lambda V_{OV})\)은 전류와 무관하고 L에 비례한다. L 1 µm에서 약 125(42 dB), 0.18 µm에서 약 29.
- \(g_m/I_D\)는 강반전 \(2/V_{OV}\)에서 약반전 한계 \(1/(nU_T)\) ≈ 30 V⁻¹까지 간다. 중간 반전에서 제곱 법칙은 전류를 수십 % 틀린다.
- \(f_T = g_m/2\pi(C_{gs}+C_{gd})\)는 W와 무관하고 \(V_{OV}/L^2\)에 비례한다. 효율과 속도는 맞바뀐다.
- gm/ID 설계법: \(g_m\) → \(g_m/I_D\) → \(I_D\), L → \(J_D\) → W. 표와 시뮬레이터가 같은 모델이면 한 번에 맞는다.
확인 퀴즈
1. NMOS(L = 1 µm, \(\lambda\) = 0.08 V⁻¹)가 \(I_D\) = 100 µA, \(V_{OV}\) = 0.25 V로 포화에 있다. 제곱 법칙으로 계산한 고유 이득 \(g_m r_o\)는?
2. 같은 \(V_{OV}\)에서 채널 길이 L을 0.5 µm에서 1 µm로 두 배 늘렸다(W/L은 유지). 고유 이득과 \(f_T\)는 대략 어떻게 되나?
3. \(V_{GS}\)를 문턱 아래로 아무리 내려도 \(g_m/I_D\)가 약 30 V⁻¹을 넘지 못하는 이유는?
4. AB180 NMOS(L = 1 µm)로 \(g_m\) = 200 µS를 \(g_m/I_D\) = 20에서 얻고 싶다. 설계표의 전류 밀도는 \(J_D\) ≈ 0.50 µA/µm다. \(I_D\)와 W는?
5. \(V_{OV}\) = 0.2 V로 바이어스된 강반전 공통 소스 단에서 2차 고조파 왜곡 HD2를 1% 이하로 지키려면 입력 진폭은 대략 얼마 이하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