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I 색 구간의 기준이 책의 색 구간은 비교를 위해 미국 2010년 합병 지침의 1,500·2,500 기준을 사용한다(2,500 초과가 고집중). 그 지침은 2023년에 철회되었으며, 2023년 지침은 HHI 1,800 초과를 고집중으로 본다. HHI만으로 합병의 위법성이나 공급 중단을 판정할 수 없다. 국가·지역별 HHI는 지리적 쏠림을 비교하는 지표이며 기업 간 경쟁을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
용어집
검색창에 한국어(예: 수율), 영어(예: foundry), 약어(예: NRE) 중 아무것이나 넣으면 바로 걸러진다. 정의 본문도 검색한다. 분야로 범위를 좁히고, 가나다순·분야별·장 순서로 묶어 볼 수 있다. 각 항목 아래 링크는 그 용어를 다루는 장으로 간다.
분야
정렬
용어 지도
같은 용어들을 분야별 띠 위에 펼쳤다. 장을 고르면 그 장에서 다루는 용어만 밝게 남는다. 용어를 누르면 정의가 나온다.
SIMULATOR
한눈에 보는 반도체 산업 용어 지도
용어를 누른다
전체 용어—
선택한 장의 용어—
가장 많은 분야—
해볼 것: ① '장으로 거르기'에서 9장 파운드리와 14장 정책과 지정학을 차례로 골라 밝아지는 띠가 어떻게 바뀌는지 본다. ② '무작위 용어'를 몇 번 눌러 정의를 읽고 스스로 설명해 본다. ③ 약어 칩(NRE, HHI, TPP …)을 눌러 풀어 쓴 이름을 확인한다. 칩에는 약어가 있으면 약어를, 없으면 한국어 이름을 쓴다.
회사 사전
이 책에 나온 회사 90여 곳을 한 표에 모았다. 지역과 가치사슬 단계로 거르고, 이름으로 찾고, 매출로 정렬한다. 위 막대는 고른 범위의 매출이 어느 지역에 몰려 있는지 보여 준다.
SIMULATOR
회사 사전: 누가, 어디서, 얼마나
막대나 표의 줄을 누른다
회사
지역
단계·모델
2024 매출
고른 회사—
매출 합—
1위 회사 몫—
해볼 것: ① 단계를 '장비'로 고르고 지역 막대에서 미국·일본·유럽이 거의 전부임을 본다. ② 지역을 '한국'으로 바꿔 두 회사가 막대를 거의 다 차지하는 것을 본다. ③ 단계 '웨이퍼 제조(파운드리)'에서 1위 회사 몫을 본다. 매출은 2024년(회계연도) 반도체·해당 사업 기준 근사(IND.COMPANIES)로 순위 비교용이다. 애플 실리콘처럼 칩을 외부에 팔지 않는 곳은 0으로 둔다. 삼성 파운드리는 삼성전자 DS 매출과 겹친다.
회사 맞히기
회사 이름 하나가 나온다. 그 회사의 본사 지역(행)과 가치사슬 단계(열)가 만나는 칸을 누른다. 지역과 단계를 모두 맞히면 2점, 하나만 맞히면 1점이다. 10문제를 다 풀면 실제 회사들이 지도 위 어디에 몰려 있는지 드러난다.
SIMULATOR
지도 맞히기: 이 회사는 어디서 무엇을?
칸을 누른다
격자의 칸을 눌러 답한다.
점수—
완벽 정답—
진행—
해볼 것: ① '대표 회사'로 한 판을 풀어 본다(매출 상위 40곳에서 출제). ② '모든 회사'로 바꿔 소재·장비의 작은 회사들까지 맞혀 본다. ③ 게임이 끝나면 나오는 분포 지도에서 빈칸이 가장 많은 지역을 찾는다. 지역은 본사 기준(IND.COMPANIES)이다. 앰코처럼 본사와 공장이 다른 나라에 있는 회사는 본사 지역이 정답이다.
종합 퀴즈
1장부터 15장까지 고루 뽑은 20문항이다. 답을 고르면 바로 해설이 열리고, 위 막대에 점수가 쌓인다. 다 풀면 다시 볼 장을 알려 준다.
정답 0 / 답한 0 / 20
01 지도
칩 한 개가 거치는 가치사슬의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설계 도구와 IP로 칩을 그리고, 장비·소재를 갖춘 팹이 웨이퍼를 만들고, 패키징·테스트를 거쳐 시장으로 간다. 이 책의 장 순서가 그대로 이 경로다.
02 시장
2024년 세계 반도체 매출(WSTS 근사)에 가장 가까운 것은?
2024년 약 6,300억 달러로 2023년(약 5,270억 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메모리와 데이터센터용 로직이 성장을 이끌었다.
03 사이클
실리콘 사이클이 저절로 생기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증설 지연이 있는 피드백 고리는 호황 때 과잉 투자, 불황 때 과소 투자를 반복한다. 재고를 쌓고 푸는 채찍 효과가 진폭을 키운다.
04 사업 모델
팹 가동률이 떨어지면 웨이퍼 장당 원가가 급하게 오르는 이유는?
팹 원가는 장비 감가상각이 지배한다. 고정비를 나눌 웨이퍼가 줄면 장당 원가가 가파르게 오른다. 공장을 갖지 않는 팹리스 모델이 생긴 이유 중 하나다.
05 설계 도구·IP
EDA 시장을 나눠 가진 세 회사로 알맞은 것은?
세 회사가 EDA 시장의 약 4분의 3을 차지한다(근사). Arm·이매지네이션·사이파이브는 IP 회사, ASML·램·KLA는 장비 회사다.
05 설계 도구·IP
Arm의 주된 수익 구조는?
Arm은 칩을 만들지 않는다. 명령어 구조와 CPU 코어 설계를 라이선스로 팔고, 그 코어가 들어간 칩이 팔릴 때마다 로열티를 받는다.
06 팹리스
AX-1의 설계비(NRE) 5억 달러를 개당 이익 약 20,700달러로 회수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나?
5억 ÷ (25,000 − 약 4,257) ≈ 2.4만 개. 같은 NRE라도 개당 이익이 작은 칩이라면 손익분기 판매량이 수백만 개로 커진다.
07 장비
EUV 노광기를 만드는 회사는 몇 곳인가?
EUV 노광기는 네덜란드 ASML만 만든다. 니콘·캐논은 DUV 이하 노광 장비를 만든다. 초크포인트의 대표 사례다.
08 소재
한 회사가 사실상 독점하는 소재로 알려진 것은?
ABF 필름은 아지노모토가 약 95%를 공급한다(근사). 웨이퍼는 신에쓰·섬코 등 5개사가 나눠 갖는다. 시장은 작아도 끊기면 고성능 칩 패키징이 멈춘다.
09 파운드리
다이 면적을 두 배로 키우면 좋은 다이 하나의 원가는 보통 어떻게 되는가?
웨이퍼당 다이 수가 절반 이하로 줄고(가장자리 손실), 결함에 걸릴 확률이 커져 수율도 떨어진다. 두 효과가 곱해져 원가가 면적보다 빠르게 오른다.
09 파운드리
7 nm 이하 선단 로직 제조에서 TSMC의 점유율(근사)은?
선단 로직은 TSMC가 약 90%, 삼성이 약 8%를 만든다(근사). 고정비와 학습 효과가 큰 시장에서 승자 독식이 일어난 결과다.
10 메모리
DRAM 시장 구조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2000년대 치킨 게임을 거치며 DRAM은 세 회사 과점이 되었다. 중국 CXMT가 추격 중이지만 아직 몫은 작다(근사).
10 메모리
HBM 생산을 늘리면 일반 DRAM 공급이 빠듯해지는 이유는?
HBM용 DRAM 다이는 TSV 등으로 면적이 크고, 여러 층을 쌓다 보면 불량이 생긴다. 비트당 웨이퍼 소모가 몇 배여서 일반 DRAM에 쓸 웨이퍼가 줄어든다.
11 패키징
큰 칩을 칩렛으로 쪼개면 원가가 내려가는 주된 이유는?
수율은 면적에 따라 지수적으로 떨어지므로 작은 다이로 나누면 좋은 다이 비율이 크게 오른다. 대신 연결 회로 면적과 패키징 비용이 늘어 그 차이만큼 이득이 줄어든다.
11 패키징
2.5D 패키지(로직 다이 + HBM 6스택)에서 패키징 수율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AX-1에서 다이와 HBM 원가만 약 2,400달러다. 패키징 수율 95%면 그 5%를 매번 버리는 셈이라, 완성 원가가 수율로 나눠진다.
12 수요
AX-1(판매가 25,000달러, 완성 원가 약 4,257달러)의 매출총이익률에 가장 가까운 것은?
1 − 4,257 ÷ 25,000 ≈ 83%. 데이터센터 AI 가속기는 원가보다 성능·공급 부족이 가격을 정한다.
13 지리
SIA·BCG 기준(2019년 근사) 반도체 전체 부가가치 점유가 가장 큰 지역은?
미국은 부가가치가 큰 설계·EDA·장비에서 앞서 전체 약 39%를 차지한다. 대만·한국은 제조, 일본은 장비·소재, 중국은 후공정 비중이 크다.
14 지정학
AX-1의 TPP(2,000 TFLOPS × 8 bit = 16,000)와 기준 4,800을 비교한 결론은?
TPP 16,000은 기준 4,800의 3배를 넘는다. 판매 가능한 시장이 줄면 손익분기 판매량을 채우기가 어려워진다.
14 지정학
어떤 품목의 HHI가 2,500을 넘는다는 것은?
HHI는 점유율(%) 제곱의 합이다. 한 회사가 100%면 10,000이다. 이 책의 2010년 기준 비교 구간에서는 2,500 초과를 고집중으로 표시한다. 2023년 미국 지침은 1,800 초과다. 공급 차질 위험은 대체 공급 능력과 재고도 함께 봐야 한다.
15 한국
2019년 소재 수출 규제 이후 국산화에서 실제 병목이 된 것은?
소재를 만드는 것보다 고객 팹의 수율 검증을 통과하는 데 수개월이 걸린다. 그래서 대체 공급원은 평소에 미리 인증해 두어야 한다.